예약마감일이 있는 상품을 여러 마트에 홍보하고, 선착순으로 모아, 마감 뒤 온라인으로 발주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.
약 140여 개 마트 도달 · 실시간 판매 확인
상품을 등록한 뒤 홍보를 신청하면, 심사를 거쳐 주문비서를 쓰는 마트는 물론 아직 쓰지 않는 마트에도 노출됩니다. 신규 거래처를 여는 창구가 됩니다.
주문비서 유통사 버전은 공동구매 한 사이클을 그대로 담습니다. 마감일을 기준으로 홍보 · 판매 · 발주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.
공구 상품을 등록한 뒤 홍보를 신청하면, 심사(승인)를 거쳐 사용 · 미사용 마트 모두에 노출됩니다. 거래처마다 보일지 말지도 고를 수 있습니다.
주문비서 사용처의 판매 수량이 실시간으로 쌓입니다. 선착순 정원이 차는 속도를 보며 마감을 조절합니다.
공구가 끝나면 각 마트가 온라인 사이트에서 그대로 발주합니다. 집계에서 발주까지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.
모든 흐름의 기준은 예약마감일입니다 — 마감이 있어야 이 사이클이 돕니다.
같은 상품이라도 거래처에 따라 다르게 내보내고, 공지는 오픈채팅방으로 원클릭에 보냅니다.
거래처마다 이 상품을 보일지 감출지 선택합니다. 특정 마트에만 여는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.
같은 상품에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를 매깁니다. 단골 · 신규를 가격으로 구분해 관리합니다.
정원을 정해 선착순으로 받습니다.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돼 과판매를 막습니다.
FIRST-COME · 정원 자동 마감상품 공지 · 입고 공지를 오픈채팅방과 연결해 버튼 한 번으로 보냅니다. 손으로 복사·붙여넣기 하지 않습니다.
ONE-CLICK · 카카오 오픈채팅 연동주문비서 유통사 버전은 예약마감일이 있는 공동구매에 최적화돼 있습니다. 그래서 잘 맞는 곳과, 지금은 잘 맞지 않는 곳이 뚜렷합니다.
기간을 정해 모으고 끊는 방식
마감 없이 늘 열려 있는 방식